청소년교육

LG와 함께하는 사랑의 다문화 학교

다문화 가정의 청소년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글로벌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입니다.

‘LG와 함께하는 사랑의 다문화 학교’는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의 꿈을 키워주는 프로그램으로 이들이 성장기 때 겪을 어려움을 꿋꿋이 이겨나갈 수 있도록, 그들의 정체성을 일깨워주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LG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과학과 언어 분야 국내 최고 교육기관인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한국외국어대학교와 함께 다문화 청소년들이 가진 장점과 강점을 배가시키고, 나아가 미래사회에서의 핵심 동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한국인과 외국인의 혼인은 총 35만 건으로 전체 10%에 이를 정도로 대한민국 다문화 가정의 수는 가파르게 늘고 있습니다. 또한 국민의 65% 이상이 여전히 대한민국은 단일민족이며, 스스로 생각하는 다문화 체감지수가 50점을 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 사회의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지원이 여전히 필요함을 의미합니다.

이에 따라, 2년간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캠프 등을 통해 양질의 교육을 지원하고, 부모님 나라의 자매결연 학교 방문, 국제 엑스포 참가 등 학교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학생 멘토링을 통하여 학업적인 부분뿐 아니라 학교생활, 진로 선택, 공부방법 등 다문화 학생들이 가진 여러 고민들을 나누고 조언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학생들이 자신감을 되찾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사랑의 다문화 학교는 공공부문과의 협력을 통하여 몽골어, 인도네시아어, 베트남어 등의 소수 언어에 대한 이중언어능력시험을 구축 및 시행하고 있으며, 4차산업혁명 시대에서 필요한 창의적 인재 및 창의문화 확산을 위해 국내외 메이커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이를 적극 알리는 역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LG와 함께하는 사랑의 다문화 학교’는 앞으로도 미래 한국사회의 핵심적인 역할을 할 다문화 가정의 청소년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글로벌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