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종 보호(새집달아주기)

새집 달아주기

LG상록재단은 산림파괴로 인해 보금자리를 잃고 있는 천연기념물 등
야생조류의 생태보호를 위해 지난 2002년부터 새집 달아주기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든다는 명분으로 지속되어온 각종 개발과 이로 인한 숲과 산림의 훼손이 결과적으로는 새가 먹이를 찾고 둥지를 짓고 번식할 환경을 훼손함으로써 사람의 친구인 새를 쫓아버리고 말았습니다. 궁극적으로 새가 살 수 없는 환경에서는 사람도 살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안타까움으로 저희 LG상록재단은 지난 2002년부터 새집 달아주기 사업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산림의 많은 부분이 무분별한 산림개발로 인해 새들이 둥지를 틀 만큼 큰 나무인 대경목의 수가 부족해, 대경목의 나무구멍을 둥지로 이용하는 조류들이 번식의 어려움을 겪는 상황을 돕고 싶었습니다. 저희 재단은 단지 새집을 설치하는데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인공새집의 활용도는 물론 새의 생태와 습관에 대한 연구를 병행하여 새들을 우리 주위로 다시 불러들이는 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새집 달아주기 개요

엘지재단 새집 달아주기 개요 테이블
대상지 둥지 자원이 부족한 산림 또는 도시림 등
부착수량 700개 내외(대상지 및 수량은 조류서식실태 조사후 확정)
사업비 연간 7천만원(조류서식 실태 조사, 새집제작 및 부착비용 등 전액 LG상록재단 부담)
추진일정
엘지재단 새집 달아주기 추진일정 테이블
 ~3월 2월 ~ 3월 3월 ~ 4월 4월 ~ 5월 5월 ~
대상지 선정
(산림청 추천등)
조류서식
실태조사
새집 제작 새집 부착 새집이용 실태 조사 및 조사연구 보고서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