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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NDATION

LG공익재단은 다양하면서도 내실있는 공익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LG연암문화재단은

1969년 12월 故구인회 창업회장이 대한민국의
과학기술을 이끌고 갈 인재가 부족하다는
시대적인 요청을 간파하고 이에 부응하여 국가
발전에 이바지할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취지 아래 설립되었습니다.

우리 사회의 풍요롭고 행복한 내일을 위하여

우리나라는 그리 길지 않은 시간 동안 세계가 놀랄 만 한 발전을 이뤄냈습니다. 분명 많은 이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겠지요. 1969년 설립된 LG연암문화재단 역시 그 노력에 함께 해왔습니다. 재단 설립자인 故 구인회 창업회장의 ‘우리 기업이 국가와 민족의 번영에 밑거름 되어야 한다’라는 신념 아래, 교육과 문화예술 분야에서 다양한 공익활동을 전개해오고 있습니다.

그 중 교육 사업은 재단 설립이후, 지속적으로 시행해오고 있는 LG연암문화재단의 전통적인 사업입니다. 국내 대학에 재직 중인 교수들의 해외 연구비를 지원하는 ‘교수해외연구지원사업’, 진주시립도서관의 도서구입비 지원이 대표적입니다.
이밖에 생활과학 대중화 및 창의인재 육성을 위한 ‘Young Maker Program’과 목적사업장인 LG상남도서관과 LG아트센터의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1996년에 개관한 상남도서관은 구자경 명예회장이 사저를 기증하여 만든 우리나라 최초의 디지털 도서관입니다. ‘LG사이언스랜드’, ‘책 읽어주는 도서관’, ‘LG Play Maker’ 서비스를 통해 우리나라의 과학기술진흥 및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국내 도서관 역사에 커다란 발자취를 남긴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나아가 2000년 3월, LG연암문화재단은 LG아트센터를 건립하여 문화예술 지원 분야까지 사업 범위를 넓혔습니다.


LG아트센터는 ‘문화예술의 창작과 교류를 통한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 이라는 기치 아래 총 공사비 620여억 원을 들여 1103석 규모의 최첨단 공연장으로 건립되었습니다. 음악, 뮤지컬, 무용 등 모든 장르의 공연예술을 수용하는 다목적 공연장으로써 관객들이 수준 높은 예술작품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최상의 공간입니다.
LG아트센터는 공연 외에도 메세나협회와 함께 청소년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인 ‘꿈꾸는 프로듀서’, 나는 배우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LG연암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풍요롭고 행복한 내일’을 만들기 위해, 교육과 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공익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습니다.


LG창업회장 구인회

1907년 ~ 1969년

LG 연암문화재단은 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능한 인재의 양성을 목표로 하여 1969년 LG의 창업자인 연암 구인회 창업회장이 설립한 재단법인입니다.

연암의 경영철학은 거창한 학문적 뒷받침으로 빚어진 산물이 아니라 그의 통찰력과 판별력, 그리고 정감 같은 것이 섞여서 빚어낸 천성적 철학이었습니다. 연암은 인화와 신용, 그리고 기술 개발을 바탕으로 하여 새로운 부와 기회를 창출한 혁신적인 개척자형 기업가입니다. 인화와 기술 개발을 전제로 하는 그의 신념과 투지력은 LG를 이끌어 가는 정신적 기초가 되었으며 연암 정신의 기본 축을 이루어 독특한 경영이념을 형성시켰습니다.

LG창업회장 구인회 이미지

신용과 기술을 바탕으로 기업을 개척하였던 연암은 신용이 인간관계의 으뜸임을 신념으로 삼았습니다. 그리고 기술 개발에 승부를 걸었던 연암에게서 장인정신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게 합니다. 연암의 기업관을 통해 창조주의 도전 주의 개척 주의가 존재하고 있음을 느끼게 합니다. 연암은 기업이야말로 국가의 발전과 국민 생활의 안정에 기여해야 하는 중요한 존재임을 인식하고 기업 경영을 통한 보국의 신념을 다져나갔습니다. 이러한 국익 사상은 그의 기업 활동과 생활신조 속에서 발견되는 인화의 정신, 근검절약정신, 실용주의 정신, 장인정신 (기술 개발 정신), 개척자 정신, 사회적 책임정신(봉사정신), 그리고 문화적 창조정신 등 연암 정신의 구조를 형성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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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연암문화재단은 국가와 민족 번영의 밑거름이 되고
기업이 사회에 기여하기 위하여 1969년 설립되었습니다.

럭키그룹(現 LG) 이미지

고(故) 연암 구인회 창업회장은 LG의 지속적인 성장토대를 닦은 시점에서 기업의 사회성을 깊이 인식하게 되었고, 재단 설립을 통해 이 나라의 앞날을 맡아 줄 유능한 인재를 양성하고 과학기술 진흥을 뒷받침함으로써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고자 했습니다.
LG연암문화재단은 이러한 설립취지에 따라 장학금지원, 교수 해외연구 지원, 교육기관 지원, LG상남도서관 운영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LG아트센터를 통해 공연예술 발전을 지원하는 등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활동과 이의 연구·조사·개발·창작 보급을 지원함으로써, 국가 및 사회의 발전과 민족문화 창달에 기여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