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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LG의 공익재단의 다양한 사업분야를 만나보세요.


장애인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의 불씨를 나눠주고 있습니다


LG복지재단, 무료진료시설 의료기기 기증식

LG복지재단은 지난 12일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이주노동자 무료진료시설 '라파엘클리닉'에서 김전 라파엘클리닉 이사(서울대 의대 교수), 김창덕 고려대 의대 교수, 정윤석 LG복지재단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비인후과 내시경 장비와 치과용 장비, 이동식 의료기구 등 의료기기와 의약품을 기증했다. 이날 서울 영등포 요셉의원과 서울 하월곡1동 성가복지병원, 대전 희망진료센터, 대전 이주외국인 무료진료센터, 대구 성심복지의원, 부산 사랑그루터기, 제주 성이시돌 복지의원 등 총 8곳에 의료기기와 와 의약품을 무상 기증했다. LG복지재단은 전국 무료진료시설에 총 50여회 걸쳐 의료용품을 지원해오고 있다. 복지재단과 LG임직원은 5월 한달간 사업장 인근 노인복지시설을 찾아 가전제품 등 필요물품을 전달하고 자원봉사를 하는 'LG 사랑품앗이'활동도 펼친다.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LG하우시스, LG생명과학 6개사 전국 15개 사업장에서 임직원 800명이 참여한다.

무료진료시설 지원

LG복지재단 ‘김장담그기 봉사활동’

LG복지재단 임직원들이28일 은평구 녹번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이주여성들과 함께하는 김장 자원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이주여성을 초청해 한국의 김장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본인들이 만든 김치를 직접 집에 가져가 김치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외국인노동자, 외국인 공동체(쉼터)에 배분하여 동절기를 맞이해 어렵게 살아가는 소외된 이웃을 도와주는 우리나라의 따뜻한 정을 널리 알려주고 나눔의 기쁨을 함께함으로써 다문화 가정도 우리와 하나라는 동질의식을 느끼게 해 주는 계기가 됐다.

장애인 ・ 기타

LG복지재단, 지적·청각 장애 어린이들의 언어치료 지원

LG복지재단은 국립특수교육원과 함께 17일 경기도소재 145개 초등학교에 언어훈련 소프트웨어와 교재를 지원했다. 이는 지적 또는 청각 장애로 인해 언어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의 의사소통능력 향상을 위해 언어훈련 소프트웨어를 보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LG복지재단은 특수학교에 비해 장애 치료시설이 부족한 일반학교에 다니는 장애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를 보급해나갈 계획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발음·발성/어휘/문장 등 언어의 전 단계를 체계적으로 훈련할 수 있으며, 게임과 애니메이션을 활용해 더욱 쉽게 배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학습 적기인 청소년기의 장애 어린이들에게 적절한 언어치료를 함으로써 일상 생활뿐만 아니라 향후 사회 진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애인·기타 지원 소개

장애인 ・ 기타

LG, 10년째 소외이웃에 도움의 손길

■ LG복지재단, 2005년부터 장비노후와 재정문제로 어려움 겪는 전국 무료진료시설에 의료기기 지원사업 펼쳐 - 노숙자, 장애인, 외국인 노동자, 독거노인 등 의료보험혜택을 받을 수 없는 소외계층을 위해 무료로 운영되는 의료봉사단체 선정 지원 매주 일요일 점심때면 150여개의 소극장이 몰려 있는 종로구 혜화동 대학로 주변은 낯선 외국인들로 북적 이는 다소 이국적인 광경이 펼쳐진다. 평소 의료혜택을 받기 힘든 외국인 노동자들이 무료로 진료를 받기 위해 몰려들기 때문이다. 이들이 찾는 곳은 바로 라파엘클리닉. 매주 300명 이상의 외국인 노동자들이 이곳을 찾아 아픈 몸과 마음을 치료 받는다. 라파엘클리닉은 외국인 노동자 무료진료와 구호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로 지난 17년간 80여개국 약 19만명의 외국인 노동자들을 무료로 진료해왔다. 서울대 교수들이 뜻을 모아 문을 연 진료소는 그 동안 여러 따뜻한 지원이 모여 어느덧 내과, 외과, 피부과 등 17개과, 의료진만 200여 명을 갖춘 종합 클리닉으로 발전했다. 하지만 커진 규모와는 달리 라파엘클리닉의 시설 수준은 안타깝게도 매우 낮았다. 지난해 초 지금의 독립된 공간으로 확보하기까지 혜화역 인근 한 고등학교 강당을 빌려 야전병원 같은 열악한 시설로 환자들을 맞이해야만 하는 시절도 있었다. 이곳 무료진료소를 17년째 이끌어 온 안규리 서울대 교수(라파엘클리닉 대표)는 “의료진은 정년 퇴직한 의사분들 또는 본인 업무를 마치고 개인적으로 시간을 쪼개서 자원 봉사하는 현직 의사, 간호사 분들로 구성된다”며, “100% 무료로 운영하다 보니 일반 후원에 의지할 수 밖에 없고, 의료장비들도 일반병원에서 사용연한이 다 되어 교체하는 장비를 얻어 쓸 수밖에 없다”며 진료소 운영의 어려움을 밝혔다. 이에 LG복지재단은 2009년 심전도기 기증을 시작으로 산부인과검진대, 골밀도측정기, 이비인후과 내시경과 혈구분석기 등 다양한 의료장비를 구입•기증해 라파엘클리닉이 보다 더 많은 환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도왔다. 이보다 앞서 LG복지재단은 라파엘클리닉과 같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외이웃들에게 사랑의 인술을 펼치고 있는 무료진료시설을 지원해왔다. LG복지재단이 지원하는 무료진료시설은 노숙자, 장애인, 외국인 노동자, 독거노인 등 의료보험혜택을 받을 수 없는 소외계층을 위해 지어진 의료시설로 환자와 정부에 의료비 관련 청구없이 100%로 무료 운영되며, 자원봉사자들로만 이뤄진 의료봉사단체를 말한다. LG복지재단은 이러한 무료진료소가 장비노후와 재정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사실을 접하고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무료진료시설 지원사업을 시작, 올해로 10년째 매년 의료기기 구입 지원을 꾸준히 하고 있다. LG관계자는 “앞으로도 무료진료시설에 의료기기와 의약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소외된 이웃들이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LG복지재단은 이달 초 라파엘클리닉을 시작으로 서울 성북구 소재 ‘성가복지병원’, 경기도 안산의 ‘빈센트의원’, 대전 ‘희망진료센터’, 대구 ‘성심의원’ 등 전국 8곳의 무료진료시설에 의료기기와 의약품 등을 순차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장애인·기타 지원 소개

무료진료시설 지원

LG복지재단 ‘김장담그기 봉사활동’

LG복지재단 임직원들이 30일 은평구녹번종합사회복지관내 경로식당에서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급식봉사활동과 이주여성들과 함께 하는 김장자원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무료식사를 위해 복지관 경로식당을 찾은 어르신에게 따뜻한 온정을 담아 직접 점심을 만들고 배식하며 뜻깊은 시간을가졌고, 오후에는100여명의이주여성을초청해한국의김장문화를직접체험할수있는기회를제공하는동시에본인들이만든김치를직접집에가져가김치의맛을즐길수있도록배려했다. 또한직접담근김치를외국인노동자, 외국인공동체(쉼터)에배분하여겨울철밑반찬에대한부담을감소시키고, 한국의나눔정서를느낄수있는체험의장으로지역사회와다문화가정에따뜻한온정을나누어주었다

이주여성 김장나눔 대축제

LG, 장애학생 언어치료 지원 나선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책 읽어주는 휴대폰’ 보급 이어 지적•청각 장애어린이들의 의사소통능력 향상 위해 114개 초등학교에 언어훈련 S소프트웨어 보급 LG가 지적•청각 장애 어린이들의 언어치료 지원에 나선다. LG복지재단은 국립특수교육원과 함께 6일 대전소재 114개 초등학교에 언어훈련 소프트웨어와 교재를 지원했다. 이는 지적 또는 청각 장애로 인해 언어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의 의사소통능력 향상을 위해 언어훈련 소프트웨어를 보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LG복지재단은 특수학교에 비해 장애 치료시설이 부족한 일반학교에 다니는 장애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를 보급해나갈 계획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발음•발성/어휘/문장 등 언어의 전 단계를 체계적으로 훈련할 수 있으며, 게임과 애니메이션을 활용해 더욱 쉽게 배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학습 적기인 청소년기의 장애 어린이들에게 적절한 언어치료를 함으로써 일상 생활뿐만 아니라 향후 사회 진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지원식에는 정윤석 LG복지재단 전무, 김은주 국립특수교육원장, 김신호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감 등이 참석했다. 한편, LG전자와 LG유플러스는 시각 장애인들을 위한 ‘책 읽어주는 휴대폰’을 개발,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1만대를 기증해왔으며, LG상남도서관은 음성 도서를 PC나 전용 휴대폰에서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책 읽어주는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특수교육지원 소개

장애인 ・ 기타

무료진료시설 지원 이미지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인술을 돕습니다무료진료시설 지원

노숙자, 행려자, 외국인근로자 등 의료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들은 몸이 불편해도 마땅히 찾아갈 병원이 없습니다. 대부분의 질병이 그렇듯 초기의 치료가 중요하나 이들은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병을 키우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합니다. 이들을 위해 무료로 치료를 해주는 의료기관들이 있고, 의료보험공단에도 보험료를 전혀 청구하지 않고 있습니다. 순수한 목적으로 사랑의 의술을 펼치고 있는 것입니다.

의료진은 정년퇴직한 의사분들 또는 본인 업무를 마치고 개인적으로 시간을 쪼개서 자원봉사하는 현직 의사, 간호사 분들로 구성됩니다. 100% 무료로 운영하다보니 일반 후원에 의지할 수 밖에 없고, 의료장비들도 일반병원에서 사용연한이 다 되어 교체하는 장비를 얻어 쓸 수밖에 없습니다. 노후된 의료장비, 낙후된 의료서비스에 도움을 주고자 무료진료시설에 의료기기 및 의약품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지원대상 

    무료진료시설(병원, 의원, 진료소)

  • 신청자격 
    1. 의료보험공단에 보험료를 청구하지 않는 시설
    2. 전문 의료진(자원봉사 포함)이 구성된 시설
    3. 매주 1회 이상 진료를 정기적으로 수행하는 시설
    4. 연간 진료 실적이 3천건 이상인 시설

    위 4개 항목 모두 충족해야 신청대상이 됩니다.

  • 지원범위 

    의료기기 및 의약품

  • 지원규모 

    1억원

  • 사업일정 
    사업분야 장애인 및 기타 무료진료시설 지원 사업일정 테이블
    사업공고 1월
    신청접수 2월
    서류심사 3월
    현장실사 3월
    대상선정 4월
    지원 4월

    보급 지역 교육청 일정에 따라 상기 일정 변동 가능

  • 지원절차 
    1. 홈페이지에 무료진료시설 지원사업 공고
    2. 신청 시설에 대한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
    3. 홈페이지에 선정 시설 공고
    4. 지원시설 결정 후 필요 의료기기 구매 대행(현물 지원 원칙)
    5. 시설과 협의 후 의료기기 배송


    지원신청서 다운로드

특수교육지원 이미지

장애를 뛰어넘는 배움의 의지를 지원합니다특수교육지원

몸이 불편한 학생들의 경우 일반적으로 학습 능력이 떨어지고, 정보화 사회에서 이를 접할 기회와 능력이 부족하여 정보 소외현상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교육 열기가 유독 강한 우리나라에서 장애를 가진 아이를 둔 부모님들은 상대적으로 뒤처지는 아이 때문에 더더욱 고통을 느끼고 있습니다. 재단에서 처음 특수학교를 지원한 90년대 초반은 특수교육에 대한 충분한 이해도 없었고, 지원도 현실적으로 너무 부족했습니다. 더욱이 장애와 관련된 교육기자재들은 제한된 시장으로 고가에 판매되고 있어, 일선 학교와 일반 가정에서 개별적으로 구매하기는 무리가 있었습니다. LG복지재단은 몸이 불편한 학생들이 일반학생들의 교육수준을 따라 가기 위해서는 보다 우수한 교육기자재와 환경을 조성해야 된다는 생각에 특수학교를 중심으로 장애유형에 맞는 교육기자재를 보급해 왔고, 최근에는 일반학교에 설치된 특수학급에 대한 지원으로 지원대상을 변경하였습니다.

교육부 2012 특수교육통계에 따르면 장애학생의 약 70%가 일반학교 재학중이고, 장애학생의 84%가 언어치료가 필요한 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지적인 이유로 언어훈련이 필요한 학생은 64%나 됩니다. 하지만 특수학급의 경우 1년 운영비가 150만원 밖에 되지 않아 고가의 교육훈련 프로그램들을 자유롭게 구매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학습의 적기에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의 기본인 의사소통능력을 향상시켜 향후, 성인이 되었을 때 보다 안정적으로 사회생활을 영위하도록 돕고자 언어훈련프로그램 보급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 지원대상 

    특수학급

  • 지원범위 

    언어훈련프로그램(전문기관에서 프로그램 선정)

  • 지원규모 

    특수학급당 1개 프로그램

  • 사업일정 
    사업분야 장애인 및 기타 청각장애 특수학교 지원 사업일정 테이블
    사업추진협의 6월
    보급지역결정 7월
    신청접수 8월
    지원대상선정 8월
    프로그램보급 9월
    활용교육 9월
    언어훈련캠프 1월

    보급 지역 교육청 일정에 따라 상기 일정 변동 가능

  • 지원절차 
    1. 국립특수교육원에 사업안내
    2. 상대적으로 지원이 시급한 지역 결정
    3. 해당 지역 교육청에 지원학교 추천 요청
    4. 교육청에서 신청접수 및 대상 추천
    5. 지원대상 학급 확정 및 프로그램 보급
    6. 프로그램을 지원받는 학급의 특수교사 연수
    7. 프로그램 활용 상태 점검 및 성과 측정을 위한 언어훈련 캠프 개최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도서, 다함께 나누는 마음의 양식시각장애인 정보화사업 지원

상대적으로 정보 접근이 어려운 시각장애인을 위해 시각장애인 전용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여 보급함으로써 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향상시켜 정보 소외 및 격차 현상을 해소하여 시각장애인들이 사회에 적응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 사업시기 

    연중

  • 사업대상 

    시각장애인

  • 지원절차 

    콘텐츠제작업체 선정>콘텐츠제작>인터넷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