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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LG의 공익재단의 다양한 사업분야를 만나보세요.


어려운 우리 모두의 부모님과 이웃들을 돕고 있습니다


LG,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겨울’ 선물

LG복지재단, 전국 97개 가구 대상 월동준비 주거환경개선 사업 「따뜻한 집 만들기」 전개 LG가 본격적인 겨울 추위에 앞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LG복지재단은 11월 8일까지 월동준비 주거환경개선 사업인 「따뜻한 집 만들기」를 실시한다. 이 사업은 저소득 독거노인 및 다문화가정, 장애인세대 등에 난방시설 정비, 창호 교체, 도배 및 장판 교체 등을 지원하는 활동이다. 올해는 LG복지재단이 건립•기증한 전국 13개 복지관과 연계해 현장실사 등을 거쳐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97개 가구를 선정했다. 이와 관련, LG복지재단은 30일 은평구 응암동에 위치한 캄보디아 다문화가정을 찾아 낡은 창호 교체와 내려앉은 천장 보수 등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펼쳤다. 은평구 녹번종합사회복지관 담당자는 “해당 가구가 겨울이면 외풍이 심해 건강 문제 등의 어려움을 겪었으나, 올해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2000년부터 시작한 LG복지재단의 「따뜻한 집 만들기」는 올해까지 13년간 1,870여 가구의 집 수리를 지원해왔다. 주거환경개선 소개

따뜻한 집 만들기

LG복지재단, 전국 노인복지시설 21개소에서 이웃사랑 실천

■ LG복지재단, LG 6개 계열사 15개 사업장에서 임직원 500여명 릴레이로 참여해 전국 21개 노인복지시설에 필요물품 전달하고 자원봉사 펼치는 ‘LG 사랑 품앗이’ 전개 - 3일 LG전자 평택사업장 임직원 40여명 노인복지시설 ‘인수원’ 방문해 냉장고, 식기세척기, 정수기 등 전자제품 전달하고 영정사진 촬영, 시설 청소 등 자원봉사 실시 LG가 15년째 우리 주변의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LG복지재단(대표이사 구자경)은 지난달 9일부터 이달 3일까지 약 한달 간 노인복지시설을 지원하는 ‘LG 사랑 품앗이’ 활동을 진행했다. ‘LG 사랑 품앗이’는 임직원들이 직접 LG 사업장 인근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가전제품 등 필요물품을 전달하고 다양한 자원봉사를 실시하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이다. 올해는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LG생활건강, LG하우시스 등 6개사 전국 15개 사업장의 임직원 500여명이 릴레이로 참여해 각 사업장 인근 노인복지시설 21개소에서 지원활동을 펼쳤다. 릴레이 마지막 날인 3일에는 LG전자 평택사업장 임직원 40여명이 평택시 도일동의 노인복지시설인 ‘인수원’을 방문해 냉장고 2대, 식기세척기, 냉온정수기 등 필요한 전자제품을 직접 전달하고, 영정사진 촬영, 시설 청소 등의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LG복지재단의 ‘LG 사랑 품앗이’는 지난 ’98년 첫 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전국 829개 노인복지시설에 필요물품을 전달하고 임직원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소외 계층에 꾸준히 LG의 ‘사랑’을 전해오고 있다. 노인복지시설 지원 소개

노인복지시설 지원

LG, 독거노인에게 ‘사랑의 생활필수품’ 지원

■ LG복지재단, 11일 서울시 강서구 방화6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독거노인 생활필수품 」전달식 개최 ■ LG, 지난 ’92년부터 올해까지 21년간 독거노인 18만 명에게 생활필수품 지원 LG가 한파 속에서 돌보는 가족 없이 어렵게 살고 있는 독거노인들에게 ‘사랑의 생활필수품’을 지원한다. LG복지재단은 11일 서울시 강서구 방화6종합사회복지관에서 LG복지재단 정윤석 전무, 한국사회복지관협회 배윤규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독거노인 생활필수품」 전달식을 가졌다. 「독거노인 생활필수품」 은 치약, 칫솔, 비누, 주방세제, 샴푸 등의 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전국의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대상 독거노인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LG복지재단의 「독거노인 생활필수품 지원」사업은 지난 ‘92년부터 시작해 올해까지 21년 간 꾸준히 진행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원한 독거노인이 18만 명에 이르는 등 소외 계층에 지속적으로 사랑을 전해오고 있다. 독거노인 생활필수품 지원 소개

독거노인 생활필수품 지원

LG복지재단 ‘따뜻한 집 만들기’ 기증식

LG복지재단은 25일 평택시 부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정윤석 LG복지재단 전무, 서명석 부락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집 만들기’ 기증식을 가졌다. ‘따뜻한 집 만들기’는 LG복지재단에서 건립하여 기증한 전국의 13개 복지관과 연계하여 진행하는 사업으로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시설 정비 및 도배, 창호 교체 등 주거환경을 개선해주는 사업이다. LG복지재단은 지난 2000년부터 이 사업을 전개해 왔으며, 올해 2억을 지원한 것을 비롯해 현재까지 1,780여 가구에 약 20여 억원을 지원했다. 주거환경개선 소개

따뜻한 집 만들기

LG, 20년째 독거노인에 사랑 전해

LG가 20년째 한결같이 독거노인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있다. LG는 15일 서울시 마포구 이대성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LG복지재단 정윤석 전무, 한국사회복지관협회 배윤규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독거노인 생활필수품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LG는 한국사회복지관협회에 총 3억 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세트 7천 개를 전달했다. 생활필수품세트는 치약, 칫솔, 비누, 주방세제, 샴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대상 독거노인 7천 명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LG의 「독거노인 생활필수품 지원」은 지난 ‘92년부터 올해까지 20년 간 이어져 오고 있는데, 이를 통해 지원한 독거노인은 17만 3천 명에 이르며 올해까지 39억 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전달, 소외 받은 계층에 사랑을 전해 왔다. 독거노인생활필수품 지원 소개

독거노인 생활필수품 지원

LG복지재단, 노인복지시설 지원 ‘LG사랑품앗이’

LG가 연말을 맞아 1만 2천명의 임직원들이 함께 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나선다. 올해는 ‘사랑’과 ‘나눔’을 주요 키워드로 한 30여 가지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이 펼쳐질 예정인데, 연말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 임직원들이 ‘나눔’을 통해 따뜻한 ‘사랑’을 전달한다는 것이 LG 사회공헌의 핵심. LG복지재단은 21일부터 1주일 동안 ‘LG 사랑 품앗이’ 봉사활동을 펼친다. 이와 관련 21일 LG전자 평택공장 임직원들은 평택에 위치한 무료양로시설 ‘평강의 집’을 찾아 세탁기, 냉장고 등 필요한 전자제품을 전달하고, 영정사진 촬영 및 김장 담그기 등의 봉사 활동도 펼쳤다. ‘LG 사랑 품앗이’는 이번 주 LG전자, LG디스플레이 등 총 10개 사업장 인근의 20개 노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릴레이로 이어질 계획이다. 한편, LG전자는 다음달 7일 연말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 식단을 선택해 모은 절감액을 기부금으로 모으는 ‘Life’s Good Day’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 모인 기부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등에 전달된다.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부 식단을 선택해 모은 절감액을 대한 적십자사를 통해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등에 전달된다. LG디스플레이는 이달 말 파주와 구미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를, 그리고 12월 중순에는 사내 게시판에 소개된 저소득층 아동들의 소원 편지를 읽고 선물을 구매해 전달하는 ‘크리스마스의 기적’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LG화학은 이달 말 여수, 청주, 오창, 나주 등 지방 사업장별로 임직원들이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연탄과 쌀을 전달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12월에는 오창, 청주, 나주 등 지방 사업장별로 지역 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복지시설에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하고, 결혼이주여성들의 고향에 LG생활용품을 보내주는 ‘다문화세대 고향에 정보내기’ 행사를 예정하고 있다. LG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임직원 수는 1만 2천 명에 달하고, 그 숫자는 더 많을 것으로 본다”며 “LG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으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나눔을 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인복지시설 지원 소개

노인복지시설 지원

독거노인 생활필수품 지원 이미지

작은 것부터, 보이지 않는 곳부터 시작하는 사랑독거노인 생활필수품 지원

부양받을 가족이 없는 65세 이상의 수급자 계층인 어르신들은 정부에서 지원하는 약간의 생계비로 생활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비누, 샴푸, 치약 등 생활필수품들이 이 분들에게는 경제적 부담이라 마음 편히 구매해서 쓸 수 없고, 구매하더라도 아끼고 아끼다 보니 칫솔모가 다 휘어진 칫솔로 양치를 하시고, 세탁비누로 머리를 감으시고 여러 가지로 개인위생에 취약한 부분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문제를 다소나마 해소하고자 우리 LG복지재단은 고가는 아니지만 일상생활을 위해 반드시 구매해야 되고, 계속 소비되는 주방세제, 세탁세제, 개인위생용품 등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92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전국 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독거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 지원대상 65세 이상 수급자 독거노인
  • 지원물품 생활필수품 세트
  • 지원규모 7,000명
  • 사업일정 
    사업분야 노인 사회복지 사업일정 테이블
    추천의뢰 10월
    대상선정 11월
    물품배송 12월
     
  • 지원절차 
    1. LG생활건강 생활필수품 세트 구성
    2. 한국사회복지관협회에 대상추천 의뢰
    3. 협회에서 전국 종합사회복지관에 사업안내 및 신청접수
    4. 복지관별 지원대상 배분(한국사회복지관협회)
    5. 우리 재단으로 복지관별 대상자 추천
    6. 지원대상 확정
    7. 각 복지관으로 생필품세트 개별 배송(LG생활건강 물류 직접배송)
    8. 각 복지관에서 대상자 가정 방문 전달

주거환경개선 이미지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월동준비주거환경개선

추운 겨울은 누구에게나 부담스러운 계절입니다. 그러나 겨울이 다가오는 것을 특히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추위로 인해 삶이 더욱 힘겨워지는 저소득층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입니다. 경제적 형편 때문에 월동준비를 꿈조차 꿀 수 없으니 속수무책으로 견뎌야 하기에 더 힘겨운 계절입니다. LG복지재단은 이러한 가정을 대상으로 매년 ‘따뜻한 집 만들기’ 사업을 시행해오고 있습니다.

2000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사랑의 집고치기’란 명칭으로 시행해오던 이 사업은 2003년부터 재단의 단독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고,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으로 노인 및 장애인가정에 우선적으로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단순히 노후된 시설을 고쳐준다기보다는 겨울나기가 불편한 가정의 고충을 해결해준다는 점에 무게를 두고 작지만 절실한 곳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삶의 질을 높인다는 것 그것은 꼭 거창하고 많은 비용이 필요한건 아니라는 재단의 철학이 녹아있습니다.

  • 지원대상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의 노인, 장애인 가정 등
  • 지원범위 월동준비에 관련된 환경개선 일체
  • 지원규모 가구당 3백만원 한도 / 100가구 내외
  • 사업일정 
    사업분야 노인 사회복지 주거환경개선 사업일정 테이블
    사업안내 8월
    신청접수 9월
    서류심사 10월
    현장실사 10월
    대상선정 10월
    공사시행 11월
    결과보고 12월
     
  • 지원절차 
    1. 연계 복지관에 사업시행 안내
    2. 각 복지관에서 대상자 발굴, 사업신청 : 재단 양식 (공사업체 결정, 견적 첨부)
    3. 지원 적합여부 심사, 현장실사
    4. 대상선정 후 사업비 복지관에 전달
    5. 복지관에서 기 선정한 업체에 공사 위탁
    6. 공사완료 후 재단에 결과보고

    연계복지관 : 재단에서 건립 기증한 복지관 13개

    사업분야 노인 사회복지 주거환경개선 사업일정 테이블
    서울 녹번종합사회복지관,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부산 사직종합사회복지관
    울산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광주 광주서구노인복지관
    경기 부락종합사회복지관, 오산종합사회복지관
    경남 경남종합사회복지관,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경북 금오종합사회복지관
    전남 쌍봉종합사회복지관, 목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
    충북 서부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시설 지원 이미지

어르신들의 보다 편안한 생활을 지원합니다노인복지시설 지원

LG복지재단의 노인복지시설 지원의 시작은 미신고시설들이였습니다. 독지가나 종교계 등에서 자발적으로 의지할 곳이 없는 이웃들을 모아 보살펴 주고 생을 마감할때까지 가족의 역할을 수행하는 이 미신고노인복지시설들은 대부분 개인들이 사비를 들여 운영하다보니 사회복지사업법에서 규정하는 기준에 부족한 점이 많았습니다.

제도권에 포함되지 않기에 정부의 지원이 전혀 없었고, 외부 민간 후원이 없으면 그 시설에서 생활하는 무의탁 어르신들의 삶은 더 고단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98년부터 매년 전국의 미신고노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공모사업을 진행했고, 선정된 시설에는 생필품, 가전, 식량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2000년대 중반부터 정부에서도 복지사각 지대의 심각성을 인식, 미신고시설들의 제도권 진입을 위해 시설 개보수 지원, 시설 종사자의 교육 기회 제공 등을 통해 현재는 미신고시설들은 거의 존재하지 않고 대부분 법적 틀 안에서 투명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사업환경의 변화로 재단의 미신고시설 지원사업도 노인복지시설에 직접 신청하게 하던 공모 사업에서 각 지방의 LG계열사 사업장과 경제적으로 열악한 노인복지시설을 1:1 자매결연시켜 지속적으로 LG임직원들이 자원봉사를 시행하고 해당 시설의 필요물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임직원참여형 사회공헌활동으로 LG 임직원의 만족도는 물론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도움을 받는 시설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 지원대상 노인복지시설
  • 지원범위 시설 운영에 필요한 물품 일체
  • 지원규모 시설당 5백만원 한도
  • 사업일정 
    사업분야 노인 사회복지 사업일정 테이블
    사업안내 1~2월
    신청접수 3월
    서류심사 4월
    현장실사 4월
    대상선정 4월
    자원봉사 시작 및 물품 지원 5월~
     
  • 지원절차 
    1. LG 각 사 CSR팀에 사업안내
    2. 각 LG계열사 사업장에 사업계획 전달
    3. 사업장에서 인근 지역 열악한 노인복지시설 발굴
    4. 사업장에서 시설과 협의하여 자원봉사 계획서 및 지원신청서 작성
    5. 재단에 지원 신청
    6.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
    7. 대상선정 및 지원물품 통합 구매
    8. 자원봉사 시작 시점에 필요물품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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