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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LG의 공익재단의 다양한 사업분야를 만나보세요.


건강한 숲으로 만들기 위한 LG상록재단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LG와 함께하는 환경사랑 캠페인

LG상록재단이 전국 주요 사업장의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LG와 함께하는 환경사랑 캠페인’을 전개하며 자연환경 보호에 적극 나섰다. 이에 따라 LG이노텍은 임직원들과 함께 가을철 육림기간 건강한 숲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 신정산 우름바위 약수터 주변에서 잣나무 320여그루를 심었다. 환경사랑 캠페인은 사업장 인근 산림, 하천 등의 훼손된 생태계 보호와 지속적이고 근본적인 생태계 보호에 기여하기 위한 자연환경 보호활동 캠페인으로 LG전자 ∙ LG디스플레이 ∙ LG생명과학 ∙ LG이노텍 4개 계열사 임직원이 각 사업장 인근에서 지난 10월~11월 동안 ‘LG와 함께하는 환경사랑 캠페인’을 실시 하였다.

환경사랑운동

LG와 함께하는 청소년 숲교실

LG상록재단이 2일 경기도 광주시 태화산 학술림에서「LG와 함께하는 청소년 생명의 숲 교실」을 개최했다. 지난 8월 21일 첫 수업 후 여섯 번째로 열린 이번 ‘숲 교실’에는 서울 신방학중학교 학생 30여명이 참가했다. 「LG 청소년 생명의 숲 교실」은 지난 ‘09년부터 LG상록재단과 숲 전문 시민운동단체인 ‘생명의 숲’이 함께 진행해오고 있으며, 몸, 머리, 가슴의 조화로운 성장이 필요한 청소년 시기에, 지식 암기위주의 교육에 노출된 청소년들에게, 숲 속 놀이와 교육과정을 혼합하여 치유와 체험을 통한 전인적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자연스럽게 숲과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청소년 숲교실은 자연놀이 전문가, 숲 체험 교육 해설가, 극예술 전문가, 환경교육 전문가 등 다방면의 교육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해 언어/과학/사회/예체능 등 통합교과연계형 프로그램으로 개발되어, 청소년들의 창의성 향상 및 인성 교육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숲 교실은 란 주제아래 ▲ ‘그랬구나 공’을 이용한 너와 나의 의사소통 나누기 ▲ 마임으로 여는 이야기 숲 ▲ 오감 팔레트 등의 프로그램으로 6시간 동안 진행됐다. LG상록재단 담당자는 “청소년기에 공부도 중요하지만 자연의 소중함과 가치를 배우는 것도 중요하다”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숲과 환경의 소중함을 이해하는 동시에 창의•인성을 기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 생명의숲교실 소개

청소년 생명의 숲교실

LG상록재단, 조선 왕릉 숲 되살린다

■ 22일, 사적 제193호 동구릉에서 「산성화피해 산림회복사업」전개, 산성비와 대기오염 등으로 척박해진 동구릉과 태릉의 토양 회복 위해 이달 말까지 토양개량제 살포 - 현재 산도 pH 4.7에서 수목 생장에 적합한 pH 5.5까지 개선할 계획 LG가 도심 속 산성화된 숲을 건강한 생명의 숲으로 되살린다. LG상록재단은 22일 경기도 구리시에 위치한 동구릉에서 ‘산성화피해 산림회복사업’ 행사를 갖고, 이달 말까지 토양 산성화가 심각한 동구릉과 태릉의 인근토양 약 50헥타아르(ha)에 칼슘, 마그네슘이 함유된 토양개량제 132톤을 살포하기로 했다. ‘산성화피해 산림회복사업’은 산성비와 대기오염 등으로 산성화가 진행된 대도시 및 공업지역 주변 산림 토양을 정상적으로 회복시키는 사업이다. LG상록재단은 현재 산도 pH 4.7로 산성화가 많이 진행된 동구릉(경기 구리)과 태릉(서울 노원)의 토양을 수목 생장에 적합한 산도 pH 5.5 수준까지 개선해 미생물의 증식을 촉진하고 토양 비옥도를 높이는 등 산림 생태계를 건강하게 회복시킬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LG상록재단 남상건 부사장, 정윤석 전무,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 원장, 김원기 문화재청 문화재활용국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남상건 LG상록재단 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 사업을 계기로 ‘동구릉’을 비롯한 조선왕릉의 숲이 더욱 푸르고 건강한 생명의 숲으로 가꾸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선시대 왕가의 무덤이자 사적 제193호인 동구릉은 왕릉의 역사적 가치와 수려한 자연경관의 조화를 인정받아 200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기도 했다. 한편, LG는 자연생태계 보전을 위해 지난 1997년 LG상록재단을 설립, 올해로 16년째 한국임업진흥원과 함께 ‘산성화 피해 산림회복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다. 지금까지 서울, 안산, 인천, 여수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많은 대도시 및 공업지역에서 서울 남산 면적의 2배에 달하는 700헥타아르(ha)의 산림을 회복시켜왔다. 식물생태보전 소개

산림회복사업

LG와 함께하는 환경사랑 캠페인

LG상록재단이 전국 주요 사업장의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LG와 함께하는 환경사랑 캠페인`을 전개하며 자연환경 보호에 적극 나선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 임직원 봉사단인 ‘사랑플러스’가 지난 23일 서울 남산공원의 잔디를 보호하기 위해 잔디 보호 매트를 깔아주고 오래된 벤치를 보수하는 활동을 펼쳤다. 환경사랑 캠페인은 사업장 인근 산림, 하천 등의 훼손된 생태계 보호와 지속적이고 근본적인 생태계 보호에 기여하기 위한 자연환경 보호활동 캠페인으로 LG전자ㆍLG디스플레이ㆍLG화학ㆍLG유플러스 4개 계열사 임직원이 다음달 말까지 각 사업장 인근에서 ‘LG와 함께하는 환경사랑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환경사랑캠페인 소개

환경사랑운동

LG와 함께하는 청소년 숲교실

LG상록재단이 7일 경기도 광주시 태화산 학술림에서「LG와 함께하는 청소년 생명의 숲 교실」을 개최했다. 지난 2일 첫 수업 후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숲 교실’에는 서울 공항중 학생 34명이 참가했으며 남상건 LG상록재단 부사장, 정윤석 LG상록재단 전무, 마상규 생명의 숲 대표 등도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LG 청소년 생명의 숲 교실」은 지난 ‘09년부터 LG상록재단과 숲 전문 시민운동단체인 ‘생명의 숲’이 함께 진행해오고 있으며, 숲 속 놀이와 교육과정을 혼합하여 청소년들이 숲과 환경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또 자연놀이 전문가, 숲 체험 교육 해설가, 극예술 전문가, 환경교육 전문가 등 다방면의 교육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해 언어/과학/사회/예체능 등 통합교과연계형 프로그램을 개발, 청소년들의 창의성 향상 및 인성 교육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숲 교실은 이란 주제아래 ▲ 숲속 자연물을 이용한 움집 만들기, 토기 만들기 ▲ 옛날 옛적 사람들의 모습의 구체적인 장면을 만들어 발표하기▲ 숲속 먹거리 채집과 물물교환 시도해보기 등의 프그램으로 6시간 동안 진행됐다. LG상록재단은 오는 10월까지 총 18회의 「LG와 함께하는 청소년 생명의 숲 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며, 8월 중순 경에 ‘생명의 숲’ 홈페이지(www.forest.or.kr)를 통해 9~10월 동안 운영되는 하반기 「LG 청소년 생명의 숲 교실」참가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남상건 LG상록재단 부사장은 “청소년기에 공부도 중요하지만 자연의 소중함과 가치를 배우는 것도 중요하다”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숲과 환경의 소중함을 이해하는 동시에 창의•인성을 기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 생명의 숲교실 소개

청소년 생명의 숲교실

LG상록재단, 조선 왕릉 숲 되살린다

■ 24일, 사적 제198호 서오릉에서 「산성화피해 산림회복사업」전개, 산성비와 대기오염 등으로 척박해진 서오릉의 토양 회복 위해 이달 말까지 토양개량제 살포 - 현재 산도 pH 4.6에서 수목 생장에 적합한 pH 5.5까지 개선할 계획 LG가 도심 속 산성화된 숲을 건강한 생명의 숲으로 되살린다. LG상록재단은 24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서오릉에서 ‘산성화피해 산림회복사업’ 행사를 갖고, 이달 말까지 인근토양 약 50헥타아르(ha)에 칼슘, 마그네슘이 함유된 토양개량제 124톤을 살포하기로 했다. ‘산성화피해 산림회복사업’은 산성비와 대기오염 등으로 산성화가 진행된 대도시 및 공업지역 주변 산림 토양을 정상적으로 회복시키는 사업이다. LG상록재단은 현재 산도 pH 4.6로 산성화가 많이 진행된 서오릉의 토양을 수목 생장에 적합한 산도 pH 5.5 수준까지 개선해 미생물의 증식을 촉진하고 토양 비옥도를 높이는 등 산림 생태계를 건강하게 회복시킬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LG상록재단 남상건 부사장, 정윤석 전무, 백을선 한국임업진흥원 총괄본부장, 나명하 문화재청 조선왕릉관리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남상건 LG상록재단 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 사업을 계기로 ‘서오릉’을 비롯한 조선왕릉의 숲이 더욱 푸르고 건강한 생명의 숲으로 가꾸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선시대 왕가의 무덤이자 사적 제198호인 서오릉은 왕릉의 역사적 가치와 수려한 자연경관의 조화를 인정받아 200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기도 했다. 한편, LG는 자연생태계 보전을 위해 지난 1997년 LG상록재단을 설립, 올해로 15년째 한국임업진흥원과 함께 ‘산성화 피해 산림회복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다. 지금까지 서울, 안산, 인천, 여수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많은 대도시 및 공업지역에서 서울 남산 면적의 2배에 달하는 650헥타아르(ha)의 산림을 회복시켜왔다. 산림회복사업 소개

산림회복사업

산성화피해 산림회복사업 이미지

다시 건강한 생명의 숲으로산성화피해 산림회복사업

‘산성화피해 산림회복사업’은 산성비와 대기오염 등으로 산성화가 진행된 대도시 및 공업지역 주변 산림 토양을 정상적으로 회복시키는 사업입니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진들이 1991년부터 전국 산림(65개소)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 산림토양의 15%는 토양산도 pH 4.5 이하의 강산성 토양으로 매년 증가 추세에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도심 주변의 산림은 산성화가 더욱 심각하여, 나무의 생육이 불량하고 낙엽이 잘 썩지 않으며 산성토양에 강한 나무만 살아남아 생태계의 불균형으로 시름하고 있습니다.

LG상록재단은 이렇게 죽어가는 숲을 살리기 위해 매년 40~50 헥타아르(ha) 면적에 칼슘, 마그네슘이 함유된 토양개량제를 살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14년간 여의도 면적의 70%가 넘는 600헥타아르(ha)의 산림 되살려 오고 있는데, 산성화된 토양을 수목 생장에 적합한 산도 pH 5.5 수준까지 개선해 미생물의 증식을 촉진하고 토양 비옥도를 높이는 등 죽어가는 숲을 건강한 생명의 숲으로 되살리고 있습니다.

  • 지원대상 

    산림, 도심공원, 왕릉 주무관청

  • 사업면적 

    대상지별 40~50ha (위치도 기준 현장실사 후 확정)

  • 지원범위 

    토양 조사, 중화제 구입 및 살포 등 사업 관련 비용 전액 지원

  • 지원규모 

    8천만원

  • 추진일정 
    1. 사업안내 및 신청접수(2월)
    2. 현장실사 및 대상지 선정(3월)

      >토양시료 채취 및 산성도(pH) 등 토양 검사

      >조사기관 : LG상록재단, 한국임업진흥원

      토양조사 결과에 따라 최종 사업 시행여부 결정

    3. 사업시행(4월)
    4. 결과보고(5월)

      토양개량제 살포 효과는 약 5년간 지속

등산로 나무이름표 달아주기 이미지

푸른 미래의 시작은 자연에 대한 관심입니다등산로 나무이름표 달아주기

나무이름표 달아주기 사업은 전국 주요 등산로 주변에 서식하는 나무 및 초화류에 이름표를 부착함으로써 등산객들의 자연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LG상록재단은 전국 주요 산림 또는 휴양림에 매년 2,000여개의 이름표를 부착하고 있으며, 나무에 묶는 끈을 스프링으로 제작하여 나무가 성장할 때 함께 늘어나 나무의 생육을 방해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나무에 달린 이름표를 활용하여 등산로를 나무와 자연에 대해 이야기하는 대화의 장으로, 나무의 형태와 종류를 배우는 학습의 장으로도 활용해보면 어떨까요?

  • 대상지 

    산림청의 추천을 받은 주요 등산로 또는 도시림

    1. 각 시/군 지역에서 등산 인구가 가장 많은 등산로/도시림을 선정
    2. 가급적 생물종의 다양성이 풍부하고 희귀식물이 많이 분포하는 노선 선정
    3. 시/군당 2~3개 노선을 기준으로 선정
  • 부착수량 

    총 2,000여개 (대상지 및 수량은 수종 조사 후 확정)

  • 사업비 

    5천만원 (수종조사, 나무 이름표 제작 및 부착 비용 등 전액 지원)

  • 추진일정 
    사업분야 식물생태보전 나무이름표 달아주기 추진일정 테이블
    3월~4월 대상지 선정 (산림청 추천)
    5월~6월 수종 조사
    7월~8월 나무 이름표 제작
    9월~10월 나무 이름표 부착

환경사랑캠페인 이미지

LG와 함께하는 환경사랑 캠페인환경사랑캠페인

환경사랑 캠페인은 사업장 인근 산림, 하천 등의 훼손된 생태계 보호와 생태자원을 활용한 녹색휴양공간 조성 등을 통해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지속적이고 근본적인 생태계 보호에 기여하기 위하여 LG가 계열사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자연환경보호 캠페인입니다.

  • 대상지 

    “1사 1산 1하천 갖기” 관련 산 또는 LG계열사 사업장 인근 산, 하천 등

  • 참석대상 

    각 사 임직원, 지자체 공무원, 지역환경단체, 시민 등

  • 사업비 

    4천만원

  • 추진일정 
    사업분야 식물생태보전 환경사랑운동 추진일정 테이블
    ~9월 사업장별 행사계획 수립 및 재단 통보, 대상 사업 선정 심사
    10월~12월 사업장별 사업진행
    ~12월 사업장별 행사결과 재단 통보

청소년 생명의 숲교실 이미지

숲체험을 통한 푸른꿈 키우기청소년 생명의 숲교실

‘LG 청소년 생명의 숲 교실’은 청소년기에는 공부뿐만 아니라 자연의 소중함과 가치를 배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지난 2009년부터 LG상록재단과 숲 전문 시민운동단체인 ‘생명의 숲’이 함께 진행해오고 있으며, 숲 속 놀이와 교육과정을 통합해 청소년들이 숲과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하기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LG상록재단의 「청소년 생명의 숲교실」은 자연놀이 전문가, 숲해설가, 극예술 전문가, 환경교육 전문가 등 여러 교육전문가가 직접 참여해 언어, 과학, 예체능, 수리, 사회 등 통합교과연계형 프로그램을 개발해 진행하고 있어 창의력 향상 등 청소년들의 학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매년 약 600~700여명의 청소년들 대상으로 상•하반기 각 8~10회씩 숲교실이 진행되며, 참여 학생들은 숲에서의 자기주도적이고 또래와의 협동 활동을 통해 숲과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기도 하고, 나아가 숲에서의 관찰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미래의 자신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습니다.

  • 장소 

    서울대학교 태화산학술림

  • 일정 

    4월 말~6월, 9월~10월, 매주 화요일, 목요일 (당일형 08:30~17:30)

  • 대상 

    수도권 일대 중학생 총 700명 (총 16~20회, 회당 약35명 참가)

  • 주최 

    LG상록재단 / 주관 : (사)생명의숲국민운동

  • 주요내용 
    1. 숲생태계를 소재로 놀이와 연극형식을 통하여 숲체험 활동을 진행
    2. 청소년들이 자기자신과 친구의 성향, 꿈 등을 파악하고 표현하며 공유함
    3. 숲을 창의적, 주도적, 협동적으로 직접 체험하고 문제를 해결해 가면서 생태적 감수성과 생태적 지혜를 고양함
  • 신청절차 

    (사)생명의숲국민운동 홈페이지 안내/참가 신청

    사업분야 식물생태보전 환경사랑운동 추진일정 테이블
    사업안내 3/19 ~ 4/5
    심사/참가신청 4/5 ~ 4/11
    참가확정 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