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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LG의 공익재단의 다양한 사업분야를 만나보세요.


메세나 로고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 및 창의적 가수성을 높여주고자 기획된 사업입니다

2014 LG아트클래스 ‘꿈을 그리는 미술여행’

올해 8년째를 맞이한 LG아트클래스가 ‘꿈을 그리는 미술여행’이라는 주제로 지난 7월부터 약 3개월간 진행되었다. LG아트클래스는 문화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에게 양질의 예술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LG연암문화재단이 주최하고, 한국메세나협회가 주관하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한다. 올해는 지적·자폐성 장애를 가진 발달장애 청소년을 대상으로 LG아트클래스를 진행하였으며, 2개 복지시설 · 20명의 청소년이 미술 전문 강사와 함께 자유로운 미술교육을 경험했다. 참여 학생들은 다양하고 풍족한 미술재료들을 이용하여, 자신을 맘껏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문 강사들은 가르침보다는 도움의 손길로 아이들이 작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었으며, 여러 가지 주제로 수업을 구성해 아이들이 틀에 얽매이지 않는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 특히 마커, 물감, 오브제 등 아이들이 각자 선호하는 재료로 미술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인상적이었다. ‘나를 상징하는 화구박스 리폼’을 시작으로, ‘마블링 작업’ · ‘액션 페인팅’ · ‘자신만의 텐트 만들기’처럼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순수 미술 수업들이 진행되었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감정을 표현하고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을 만들어 냈다. 교육을 진행한 강사는“아이들의 순수함과 기발한 상상력에 오히려 내가 많이 배운 것 같다. 짧은 기간이지만 아이들의 집중력이 좋아지는 등,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에 뿌듯함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아이가 매주 LG아트클래스 가지고 조르는데, 계속 할 수 없겠냐는 학부모의 문의가 있었다면서 학생과 학부모 모두 LG아트클래스에 매우 만족해 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렇게 좋은 반응 속에 모든 교육 과정을 마친 2014년 LG아트클래스는 이제 마지막 전시회만을 앞두고 있다. 서울 자하미술관에서 10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아이들의 다양한 생각과 꿈이 담긴 작품들을 전시한다. 메세나 소개

아트클래스

LG와 함께하는 자유로운 문화예술 교육 ’2013 LG아트클래스’

- 6개 복지 시설, 90명의 학생들이 전문 강사들과 함께하는 자유로운 문화예술 교육 - 다양한 미술 재료 활용한 창의적인 작품 활동 돋보여 지난 7월 시작된 LG아트클래스가 약 3개월 동안의 모든 과정을 끝마쳤다. LG아트클래스는 LG연암문화재단이 주최하고, 한국메세나협의회가 주관하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하는 사업으로 6년째 진행중이다. 올해는 미술과 스토리텔링을 전문으로 하는 3개 예술단체를 선정하여, 서울·경기 지역 6개 복지시설의 청소년 90명을 찾아갔다. 각 단체의 전문 강사들은 교육과정에 있어, 틀에 얽매이지 않는 다채로운 수업 구성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학교 미술수업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나를 상징하는 이미지를 담은 의자 만들기 수업’, ’클레이 웹툰 만들기’ 등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평소 접해보기 어려운 다양한 재료들을 이용하여, 자신만의 창의적인 작품들을 만들어냈다. 뿐만 아니라, 교육과정 중간에 진행된 현장 체험학습은 문화예술 경험의 폭을 넓이는 기회가 되었다. 학생들은 화가 ’고갱’의 미술전 · 세계 3대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스튜디오 지브리’의 레이아웃 展 · 부천국제만화축제를 찾아 많은 미술작품들을 보고,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LG아트클래스에 대만족감을 드러냈다. 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접해보기 어려운 다양하고 많은 재료에 감탄했다. 가장 좋았던 것 중 하나는 무언가를 만들 때마다 선생님들께서 칭찬도 해주시고 많은 격려를 해주셔서 너무 기뻤다."라고 말했다. 아트클래스 소개

아트클래스

LG와 함께하는 2013 『2013 스쿨콘서트』 출발!

LG연암문화재단(이사장 구자경)이 주최하고, 한국메세나협회(회장 박용현)가 주관하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동건)가 지원하는 『2013 스쿨콘서트』가 5월 3일(금) 문을 열었다. 'LG 스쿨콘서트'는 환경적·지역적인 이유로 예술적 환경을 접할 수 없었던 청소년들의 문화적 박탈감을 해소시키고, 더불어 창작 예술단체를 지원하는 양방향 메세나 사업으로 2006년에 시작해 7년째 지속되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작품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전문공연을 학교 내 강당으로 옮겨 대중문화에만 익숙해진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순수 예술 체험의 감동을 선사한다. 올해는 극단 '문화뱅크'의 해설이 있는 이야기 오페라 '카르멘'이 서울, 인천 지역 4개 고등학교를 찾아간다. 프랑스 작곡가 비제의 대표작이자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3대 흥행작 오페라 '카르멘'은 바리톤 송기창의 사회로 쉬운 해설과 함께 진행된다. 극단 '도모컴퍼니'의 뮤직드라마 '당신만이'는 경상, 충청, 여수, 안산지역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지역민들을 위해 공연하는 새로운 무대도 마련했다. 긴 세월을 함께 살아가는 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인생의 소소한 단상을 재미와 감동으로 엮어낸 이 작품은 5월 가정의 달에 가족과 함께 관람하기 좋은 작품이다. LG와 함께 하는 『2013 스쿨콘서트』는 오페라 장르와 뮤지컬 장으로 나누어 오는 6월 21일까지 총 14회 공연이 진행된다. 지난 금요일 '오페라' 첫 회 공연을 관람한 용화여자고등학교 1학년 이소희 학생은 "오페라를 처음 관람했는데,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오페라에 해설이 있으니 너무 재밌고 이해하기도 쉬웠다" "돈호세가 나타나자 기쁨에 넘쳐 캐스터네츠를 치며 춤을 추는 카르멘의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감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그동안 'LG 스쿨콘서트' 사업으로 지원을 받은 예술단체는 2006년과 2007년 명랑시어터 수박의 퓨전 국악 뮤지컬 '쑥부쟁이', 2008년에는 파임커뮤니케이션즈의 뮤지컬 '인당수 사랑가'가 있으면 2009년 파파프로덕션의 '청춘을 기다리며', 2010년과 2011년 극단 청춘스토리의 '총각네 야채가게2.0', 2012년 극단 연우무대의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등이 있다. 스쿨콘서트 소개

스쿨콘서트

LG연암문화재단『2012 스쿨콘서트』시작

LG연암문화재단(이사장 구자경)이 주최하고, 한국메세나협의회(회장 박용현)가 주관하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동건)가 지원하는 『2012 스쿨콘서트』가 오는 10월 12일(금) 문을 연다. ‘스쿨콘서트’는 환경적•지역적인 이유로 예술적 환경을 접할 수 없었던 청소년들의 문화적 박탈감을 해소시키고, 더불어 창작 예술단체를 지원하는 양방향 메세나 사업이다. 작품성과 감동을 담은 뮤지컬 무대를 학교 내 강당으로 옮겨 대중문화에만 익숙해진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순수 예술 체험의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2006년과 2007년 명랑시어터 수박의 퓨전 국악 뮤지컬 ‘쑥부쟁이’로 서울, 경기 지역 청소년들을 찾아갔고, 2008년에는 대상을 전국 단위로 확대해 파임커뮤니케이션즈의 뮤지컬 ‘인당수 사랑가’를 공연했다. 2009년 파파프로덕션의 ‘청춘을 기다리며’, 2010년과 2011년 극단 청춘스토리의 ‘총각네 야채가게2.0’에 이어 올해 공연은 극단 연우무대의 대학로 창작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이다. 제12회 한국뮤지컬대상 최우수 작품상 및 작사-극본상을 수상한 대학로 창작 뮤지컬‘오! 당신이 잠든 사이’는 2005년 12월 초연 이래 2,300회 이상의 공연, 22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은 인기 뮤지컬이다. 어느 카톨릭재단 무료 병원의 크리스마스 이브, 다큐멘터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기부금을 받는데 일조해야 하는 반신불수의 입원환자 최병호가 사라지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내용으로 하고 있다. 등장인물들의 사연이 하나 둘씩 밝혀지는 과정에서 ‘상처는 깊이만 있지 크기가 없어서 누구의 것이 더 큰지 알 수가 없다’는 명대사와 함께 사람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코끝 찡한 감동을 전한다. LG연암문화재단 심우섭 국장은 “학업 스트레스로 지쳐있던 문화소외지역 청소년들의 일상에 ‘가뭄의 단비’같은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LG연암문화재단은 청소년들이 올곧은 문화적 삶의 태도를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예술향유 기회 제공을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스쿨콘서트 소개

스쿨콘서트

전국 7개 고등학교에 ’2011 LG 스쿨콘서트’가 떴다.

LG연암문화재단(이사장 구자경)이 주최하고, 한국메세나협의회(회장 박영주)가 주관하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동건)가 후원하는 『2011 LG 스쿨콘서트』가 지난 10월동안 전국 고등학교를 찾았다. LG연암문화재단이 6년째 지원하고 있는‘스쿨콘서트’는 상대적으로 문화소외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예술향유 기회를 제공하며 더불어 창작 예술단체를 지원하는 메세나 사업이다. ‘2011 LG 스쿨콘서트’는 지역적·환경적 이유로 인해 문화적으로 소외되었던 전국의 약 3,200명의 고등학생들에게 작품성과 함께 유기농 웃음까지 선사하는 뮤지컬‘총각네 야채가게’를 통째로 옮겨 선물한다. 지난 10월 6일(목) 전남 문향고등학교를 시작으로 11일(화) 강원도 횡성고, 13일(목) 충남 천안고, 14일(금) 충남 부석고, 19일(수) 전북 익산고, 21일(금) 인천 덕신고, 24일(월) 경남 서창고등학교를 찾았다. 문화소외지역에 거주하는 고등학생들의 학교를 직접 찾아가 뮤지컬 공연을 선물하는 ‘LG 스쿨콘서트’는 과도한 입시 경쟁과 그 속에서의 학업 스트레스에 지친 청소년들의 정서를 다독이고, 감수성을 계발하며, 창조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공연 작품은 대한민국에서 평당 최고 매출을 올리며 채소가게로 마케팅 신화를 이뤄낸‘총각네 야채가게’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들어진 작품으로 춤추고 노래하며, 쇼를 벌이는 별난 채소가게 총각들의 방황, 사랑, 꿈에 대한 이야기를 새롭게 구성하였다. 젊은이들의 꿈, 도전, 열정을 노래하는 이번 작품은 청소년들이 미래를 그려 나갈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었다. 또한 이번 공연을 기획·제작한 문화창작집단 청춘스토리는 2008년 설립된 단체로 뮤지컬‘총각네 야채가게’를 비롯, 유기농 아동극‘고고씽 채소나라’등을 기획 제작한 바 있는 신생 극단이다. LG연암문화재단 심우섭 팀장은 '문화예술 교육이 활발히 이루어지기 힘든 교육 현실 속에서 LG는 ‘스쿨콘서트’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주입식 교육의 관점에서 벗어나 자신의 삶 전체를 문화적으로 바라보고 향유할 수 있게 하는 감수성을 일깨우고자 한다. 가치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만큼, 삶에 대한 문화적 태도의 작은 시작점이 되기를 희망한다. 앞으로도 문화소외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메세나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스쿨콘서트 소개

스쿨콘서트

반짝반짝 빛나는『2011 LG 아트클래스』발표회

LG연암문화재단이 주최하고, 한국메세나협의회가 주관하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하는 『2011 LG 아트클래스』발표회가 9월 한 달간 총 6회 개최된다. 지난 2009년부터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문화의 집 등 복지시설 6곳을 대상으로 예술교육을 하고 있는 『LG 아트클래스』는 국악, 연극, 미술 중 한 장르를 선택해 7월~8월 두 달간 체험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발표회는 그 동안의 예술교육을 마무리하는 시간으로, 청소년들이 LG 아트클래스를 통해 키워온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하다. 지난 9월 17일, 안성시민회관은 한껏 들뜬 축제 분위기였다. 행복나눔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이 민들레놀이극연구소 예술강사에게 ‘LG아트클래스’ 연극 수업을 통해 배웠던 실력을 발휘하는 발표회가 열렸다. 처음으로 무대에 서게 된 설렘으로 붉게 상기된 얼굴의 청소년들은 안성시민을 관객으로 모시고 창작 연극 ‘사랑은 다락방에서’를 공연했다. 조명이 잦아들고 스크린에는 행복나눔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의 연습 동영상이 올라왔다. 더운 여름 동안 땀을 젖은 채 연극 연습을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조명이 켜지고, 청소년들은 비보이 댄스를 선보이며 무대를 시작했다. 20명의 중학생, 고등학생 아이들이 만든 연극은 신데렐라를 현대판으로 각색한‘사랑은 다락방에서’. 여장을 한 남학생들이 신데렐라와 계모, 언니들 역할을 맡아 왕자를 사로잡기 위한 대사와 연기로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들을 즐겁게 했다. 특히 신데렐라를 연기하는 주인공의 연기는 무척 천연덕스러웠다. 이어, 아이들을 가르쳤던 예술강사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극단민들레의 전통연희극 ‘똥벼락’. 김부자 집에서 30년간 머슴살이를 한 돌쇠 아범은 김부자에게 새경으로 받은 돌밭과 물길 닿지 않는 천수답을 받고, 이를 기름진 땅으로 만들기 위해 똥을 모으며 애를 쓰는 내용이 담겨있다. 못된 김부자와 가난한 돌쇠 아범의 심상을 엿볼 수 있는 이야기는 유쾌하고 코믹하면서도, 교훈을 주어 아이들이 더욱 즐거워했다. 『2011 LG 아트클래스』 발표회는 지난 9월 10일에 부발청소년문화의집의 국악 발표회, 17일에는 행복나눔지역아동센터의 연극 발표회, 20일에는 지구촌지역아동센터의 작품 전시회가 열렸다. 22일에 새날지역아동센터에서 전시회 및 축하공연을 준비했고, 23일에는 고리울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연극발표회를, 24일에는 새날지역아동센터에서 전시회 및 축하공연을 개최하며 2011년도 교육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부발청소년문화의집 신선영 선생은 “우리 아이들이 방학 동안 무언가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면서 책임감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LG연암문화재단 정화목 담당자는“가치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의 청소년들이 여름방학 기간 동안 협동과 이해, 질서와 책임감을 배울 수 있는 예술 교육을 지원하고 있어서 뿌듯하다. 청소년들에게 세상과 바르게 소통하는 방법을 깨닫고, 미래에 대한 비전과 꿈을 개척해 나갈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될 기회 마련을 위해 LG연암문화재단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트클래스 소개

아트클래스

찾아가는 문화예술, 자라나는 꿈과 희망스쿨콘서트

스쿨콘서트는 전국의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 우수한 컨텐츠의 공연을 보여주고, 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 및 창의적 감수성을 높여주고자 기획된 사업입니다. 2006년 서울·경기 지역에서 시작하여, 2008년부터는 지리적 환경으로 인해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적은 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단위로 확대 되었습니다.

LG연암문화재단은 스쿨콘서트를 통해 인터넷과 게임문화에 익숙해져 있는 청소년들에게 공연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 선정에 있어 신생 극단을 지원하는 등 유망한 예술단체 발굴 및 육성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 지원대상 

    전국 중·고등학교

  • 지원내용 
    1. 선정된 학교를 대상으로 무료 공연(뮤지컬 등) 진행
    2. 공연에 오르는 창작 예술단체 지원
  • 지원절차 
    1. 전국 고등학교 모집 공문 발송(교육지원청, 메세나 협회 홈페이지 통한 온라인 공고)
    2. 한국메세나협회 팩스 및 이메일로 신청
    3. 1차 서류심사
    4. 2차 현장답사
    5. 최종선정발표
    6. 순회공연 및 모니터링
  • 선발기준 

    참여의지, 협조도 등

  • 사업비 

    1억/년

  • 사업일정 

    유동적

    매년 초 메세나 협회와 논의 후 결정

  • 기타 

    한국메세나협회 주관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메세나 협회 바로가기

아트클래스 이미지

꿈을 키우는 문화 · 예술교육아트클래스

LG연암문화재단이 2008년부터 주최해오고 있는 아트클래스는 문화예술교육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문화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을 위해 시작된 메세나 사업입니다.

아트클래스는 해당 분야 전문가에 의한 양질의 예술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자기표현력 및 감수성 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환경적 제약들로 인해 문화적 혜택에서 소외되어 있는 청소년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여 문화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공동체 작업을 통해 청소년간의 협동심 및 사교성 발달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 지원대상 

    서울·경기지역 청소년 관련 지역아동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등 복지시설 및 방과후아카데미, 일시보호시설 등

  • 지원내용 

    서울·경기 지역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청소년에게 예술교육 진행

  • 지원절차 
    1. 예술교육단체 섭외 및 선정
    2. 공문 송부 통해 참여 복지시설 공모(메세나 협회, 복지시설 관련 홈페이지 홍보)
    3. 한국메세나협회 팩스 및 이메일로 신청
    4. 1차 서류심사
    5. 2차 현장답사
    6. 최종선정발표
    7. 예술교육 및 모니터링
  • 선발기준 

    교육열의도, 교육환경, 담당인력 등

  • 사업비 

    5, 000만원/년

  • 사업일정 

    유동적

    매년 초 메세나 협회와 논의 후 결정

  • 기타 

    한국메세나협회 주관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메세나 협회 바로가기

감동과 행복을 나누는 손길즐거운 나눔티켓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경제적, 사회적 이유 등으로 인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기회조차 갖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LG연암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즐거운 나눔티켓은 이들을 위해 2006년 시작된 사업입니다.

기초생활 수급권자, 다문화가정, 장애인 및 그 가족 등 문화소외계층에게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양질의 공연 및 전시를 선정하여 제공함으로써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상대적 문화 박탈감을 해소하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 지원대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및 가족,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복지시설(생활시설)입소자, 다문화가정, 새터민(북한 이탈 주민) 등

  • 지원내용 
    1. 공연 및 전시 관람 기회 제공
  • 지원절차 
    1. 메세나 협회 홈페이지 회원가입
    2. 신청하기 메뉴(관람을 희망하는 행사 선택)
    3. 한국메세나협회 홈페이지 또는 페이스북을 통해 신청
    4. 신청정보 기입(신청자정보, 관람인원 등)
    5. 당첨자 선정
    6. 당첨결과 공연/전시 최소 3일전 공지
  • 사업비 

    5, 000만원/년

  • 사업일정 

    유동적

    매년 초 메세나 협회와 논의 후 결정

  • 기타 

    한국메세나협회 주관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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