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소개

연암문화재단

우리 사회의 풍요롭고 행복한 내일을 위하여

LG연암문화재단은 ‘우리 기업이 국가와 민족의 번영에 밑거름 되어야 한다’라는 신념 아래, 학술지원과 청소년교육, 문화예술 분야에서 다양한 공익활동을 전개해오고 있습니다.

학술 지원사업은 재단 설립 이후, 지속적으로 시행해오고 있는 LG연암문화재단의 전통적인 사업입니다. 우리나라의 학문 경쟁력을 높이고, 나아가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데 기여하고자 ‘연암 국제 공동연구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교육 발전을 위해 진주시립도서관에 도서구입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 청소년 교육의 일환으로 생활과학 대중화 및 창의인재 육성을 위한 영메이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목적사업장인 LG상남도서관과 LG아트센터의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1996년에 개관한 LG상남도서관은 구자경 명예회장이 사저를 기증하여 만든 우리나라 최초의 디지털 도서관입니다. ‘LG사이언스랜드’, ‘책 읽어주는 도서관’, ’영메이커 프로그램’ 서비스를 등을 통해 우리나라의 과학기술진흥 및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국내 도서관 역사에 커다란 발자취를 남긴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2000년 3월, 국내 문화예술 지원을 위해 건립된 LG아트센터는 ‘문화예술의 창작과 교류를 통한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 이라는 기치 아래 총 공사비 620여억원을 들여 건립한 1,103석 규모의 최첨단 공연장입니다. 음악, 뮤지컬, 무용 등 모든 장르의 공연예술을 수용하는 다목적 공연장으로써 수준 높은 예술작품을 통해 관객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LG아트센터는 공연 외에도 한국 메세나 협회와 함께 청소년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인 ‘꿈꾸는 프로듀서’, 나는 배우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LG연암문화재단은 우리 사회의 ‘풍요롭고 행복한 내일’을 만들기 위해 교육과 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공익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습니다.

LG아트센터는 ‘문화예술의 창작과 교류를 통한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 이라는 기치 아래
총 공사비 620여억 원을 들여 건립한 1,103석 규모의 최첨단 공연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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